얼추 심비안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끝나간다.
앞으로 더 하게 될꺼 같기는 하지만 하나의 마침표가 찍어진다는게 중요한거다.
오늘 MS에서 온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호기심 많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라는걸 다시 느꼈다.
어쩌면 프로그래머 혹은 구루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다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DLNA하면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기만 하다가, 여러 사람을 만나니 생각이 바뀌고있는거다.
중요한건 저놈이 아니라 백발의 프로그래머아닌가! -_-; 좀더 호기심 가지고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중이다. ㅎㅎㅎ
앞으로 더 하게 될꺼 같기는 하지만 하나의 마침표가 찍어진다는게 중요한거다.
오늘 MS에서 온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호기심 많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라는걸 다시 느꼈다.
어쩌면 프로그래머 혹은 구루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다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DLNA하면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기만 하다가, 여러 사람을 만나니 생각이 바뀌고있는거다.
중요한건 저놈이 아니라 백발의 프로그래머아닌가! -_-; 좀더 호기심 가지고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중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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