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PFest 대신 문희준 형님의 공연을 ^^;;
보러갈 생각이 였는데.. (난 서태지가 별루다. 차라리 희준형님이 -_-;;;)
아무튼, 아침에 하늘이 정상이 아닌지라 친구들한테 전화를 하니
어제밤 늦게까지 맨슨형님과 뛰어노느라 지친 친구 한놈과 문희준은 별로라는 그들의 반응에 따라
일단 만나서 밥먹자고 떠났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에 갑자기 바다나 보러갈까? 에서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강화도까지 부릉 부릉..
국도를 계속 달리면서,
앞에 왠지 여자들끼리가는 분위기의 차만 나오면... 엄청 떨려하면서 추월을 시도했다.
소심한 남자 셋이서 그렇게 놀면서 바닷가 근처에 갔는데
당일로 놀러온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바다 30분 보고 -_-; 저녁 먹고 영화나 보자구 서울로..
여름에 해수욕장을 10년만에 가는거 같았는데 -_-; 이렇게 허무하게 끝났다.
물에 들어갈 생각은 없었지만.......;;;;;;;
에잇 내년엔 꼭 여름에 해수욕장 가야지!!! 라고 생각하며 다이어트를 또 잊고 마구 먹어버렸다;;;;
젠장;;;
보러갈 생각이 였는데.. (난 서태지가 별루다. 차라리 희준형님이 -_-;;;)
아무튼, 아침에 하늘이 정상이 아닌지라 친구들한테 전화를 하니
어제밤 늦게까지 맨슨형님과 뛰어노느라 지친 친구 한놈과 문희준은 별로라는 그들의 반응에 따라
일단 만나서 밥먹자고 떠났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에 갑자기 바다나 보러갈까? 에서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강화도까지 부릉 부릉..
국도를 계속 달리면서,
앞에 왠지 여자들끼리가는 분위기의 차만 나오면... 엄청 떨려하면서 추월을 시도했다.
소심한 남자 셋이서 그렇게 놀면서 바닷가 근처에 갔는데
당일로 놀러온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바다 30분 보고 -_-; 저녁 먹고 영화나 보자구 서울로..
여름에 해수욕장을 10년만에 가는거 같았는데 -_-; 이렇게 허무하게 끝났다.
물에 들어갈 생각은 없었지만.......;;;;;;;
에잇 내년엔 꼭 여름에 해수욕장 가야지!!! 라고 생각하며 다이어트를 또 잊고 마구 먹어버렸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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