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2009/일기 2009/01/16 05:10 posted by before30
김병현 선수를 좋아한다...
임창용 선수도 좋아한다...

둘의 공통점은.. 정통파가 아니라는 것 보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직구를 믿고 던질 줄 안다.
속일 필요 없이.. 자신을 믿고 던지는 직구

자신감이 부럽다..

향운장도 잘되길.. -_-;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났나;;; 출근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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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2009/일기 2009/01/12 21:37 posted by before30
올해는 여기 일기만 쓰는건가?...

머이리 추운거야..
오늘 일이 있어서 선릉에서 시작한 걷기가 집까지 이어졌다.
너무 추운데.. 왜이리 걷고 싶은건지.
찬비를 맞고 산길을 걸었던 어린시절이 생각났다.
몸이 그때처럼 추웠다.. 집에 들어온지 꽤 지났는데 아직도 그렇다...

드디어 길었던 2009년 1월 12일이 끝났다...
길었다 정말...
긴 하루가 지나고 나면 따뜻해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몸이 춥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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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9/일기 2009/01/12 04:37 posted by before30
차악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최악으로 발전해버렸다.

후회, 아쉬움, 미련.... 부질없는 단어들

한동안 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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